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잡겠다는 물가는 팔팔하게 살아서 길길이 치솟고,
살리겠다는 경제는 시름시름 죽어서 싸늘하게 식어갑니다.
독설 일발 장진할까 하다가 포기해 버렸습니다.
구제역으로 살처분한 쇠 귀에
마태복음을 읽어 주는 격일 테니까요.

잘못된 세태를 한탄하는 글을 올리기만 하면
노망난 늙은이가 또 ㅈ ㅣ ㄹ ㅏ ㄹ 을 떤다고
비방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노망난 거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녹슨 늙은이보다
몇 배나 더 측은해 보이는 존재는
가슴이 녹슨 젊은이입니다.
- 이외수님의 트위터에서
.
.
.
늘 소통하길 즐기셨던 분!
따뜻한 가슴과 박식함으로
어떤 계층, 어떤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하셨던 분!
-소통의 부재 시대-를 살며 그 분이 너무 그립습니다.
어린왕자의 눈물로 꽃을 살리듯이
내 눈물로 삽과 호미를 든 전직 대통령을
다시 피어나게 했으면...
저런 귀한 분을 어디서 다시 뵐꼬...?
.
.
|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엔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 있었다네 꽃이여 내말을 들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어린왕자 그한마디 남기고 별을 떠나야 하였다네 꽃은 너무나 슬퍼서 울었다네 꽃은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는 눈물을 감추며 멀리 저멀리 떠났다네 한해 두해가 지난뒤 어린왕자 돌아왔다네 하지만 그꽃은 이미 늙어버렸다네 왕자여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렸어요 꽃은 그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만 시들어 버렸다네 어린왕자는 꽃씨를 묻었다네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의 눈물을 받은 꽃씨는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꽃은 다시 살아났다네 라라라라라 하늘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 ||
|
|
![]() |
![]() |
![]() |
![]() |
|---|---|---|---|
| 4355 | 더이상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것입니다 .강원도 백두대간님 !! (3) | 대 한 민 국 | 2009.08.31 |
| 4354 | 오늘따라 노짱이 너무나 보고 싶어요(有) (1) | 黑雨 | 2009.08.31 |
| 4353 | 천리아님 부부를 연지에서 뵙습니다..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8.30 |
| 4352 | 나로호와 쥐명박 (8) | chunria | 2009.08.30 |
| 4351 | [蒼霞哀歌 48] 오늘도 특별한 봉하의 하루 (15) | 파란노을 | 2009.08.29 |
| 4350 | 마지막 생일잔치 무현정武鉉停 생신케익 (23) | chunria | 2009.08.29 |
| 4349 | "MB, 서울시장때는 간도는 우리영토 주장하더니.." | 메론나무 | 2009.08.29 |
| 4348 | [펌] 간도협약 소멸시효 100년 D-20 --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 (4) | 사랑한모금 | 2009.08.29 |
| 4347 | 스페설 방송을 다시 보고나니.......... (19) | 세상사는사람 | 2009.08.29 |
| 4346 | 국장기간 서울광장에서의 판넬전은 대성공 !! (8) | 대 한 민 국 | 2009.08.29 |
| 4345 | 멋지게 바뀐 홈에 멋지게 바뀌고 있는 생가를 올려봅니다^^ (25) | 개성만점 | 2009.08.29 |
| 4344 | 노무현대통령님 100재 생중계예정 (7) | 칸(khan) | 2009.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