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4367 | 초등학교 2학년 성은이가 쓴 "오리와 밀짚모자" (13) | 소금눈물 | 2009.09.02 |
| 4366 | [공주8/30] 다시 바람이 분다 사람사는 세상 -공주- (16) | 새찬 | 2009.09.01 |
| 4365 | 8월 30일 화포천 [아름다운 숨결이 머문 자리...] (12) | 개성만점 | 2009.09.01 |
| 4364 | [펌]민주주의의 성지 봉하 두번째 방문기 (13) | 푸른소나무@ | 2009.09.01 |
| 4363 | 되올수 없는 시간들 (3) | 가락주민 | 2009.09.01 |
| 4362 | [사진] 정토원 100재에서 (38) | 봉7 | 2009.09.01 |
| 4361 | 각본 없는 휴먼드라마 입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09.01 |
| 4360 | 화포천 그 신비함으로...(8/28) (9) | 개성만점 | 2009.09.01 |
| 4359 |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사진전... (23) | 오늘은청춘 | 2009.08.31 |
| 4358 | 아래 "새날새아침님" 바로 고쳤습니다. ㅎㅎ (9) | 니드박 | 2009.08.31 |
| 4357 | 우린 할 수 있습니다.. (2) | 새날새아침 | 2009.08.31 |
| 4356 | 그림 등록이 안되네요. 정토원 100재 영산재 추가 (8) | chunria | 2009.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