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4391 | 지켜 보십니다 (6) | 가락주민 | 2009.09.07 |
| 4390 | ■ 긴급 제보 " 대한민국 자살율 전 세계 1위 " ■ (6) | 중수 | 2009.09.07 |
| 4389 | 100재 그 -1 노건호씨 참배객한테 인사 (10) | chunria | 2009.09.07 |
| 4388 | 대통령님 멋진 사진 (20) | andiam | 2009.09.07 |
| 4387 | 악법 반대 TV광고 곧 나올듯 어제 대성공,천안도 한바탕 시위로! (4) | 대 한 민 국 | 2009.09.07 |
| 4386 | 오늘 탐탐바자회 간단스케치입니다~ (13) | l004 | 2009.09.07 |
| 4385 | 무더웠던 봉하마을 (15) | 등불 | 2009.09.06 |
| 4384 | 봉하풍경 (18) | 시골소년 | 2009.09.06 |
| 4383 |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18)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9.06 |
| 4382 | [蒼霞哀歌 49] 나는 정치말고 자원봉사합니다(부제 : 매화정 이야기) (18) | 파란노을 | 2009.09.06 |
| 4381 | ■ 충격 " 박정희! 박근혜! 이럴수가! " ■ (8) | 중수 | 2009.09.05 |
| 4380 | ■ 충격 살인 " 도대체 왜 사니 왜 살어 ! " ■ (2) | 중수 | 2009.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