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4403 | 옥천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 참가합시다 !! (1) | 대 한 민 국 | 2009.09.08 |
| 4402 | ■ 충격 " 천지도 모르고 한나라당 아니면 민주당이지 ! " ■ (2) | 중수 | 2009.09.08 |
| 4401 | 벌초 시즌 (5) | 가락주민 | 2009.09.08 |
| 4400 | 이제 제대로 올리게 되네요.. ㅎㅎ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9.08 |
| 4399 | chunria는 이곳을 떠나시오 (30) | 김솔 | 2009.09.08 |
| 4398 | ■ 충격 살인 " 금수만도 못한 국종쓰레기 " ■ (4) | 중수 | 2009.09.08 |
| 4397 | 사람 알아보는 빌게이츠 (6) | 이공칠이 | 2009.09.08 |
| 4396 | 함평 무화과 농장 방문 (14) | 진영지기 | 2009.09.08 |
| 4395 | 동네분들과 R.P.C. 견학 (6) | 진영지기 | 2009.09.08 |
| 4394 | 역대 최고의 시구, 노짱의 회오리투구 (4) | sweetdb | 2009.09.08 |
| 4393 | 9월 6일 화포천의 향기 [쓰레기 사라진 자리에 피어난 갈대의 향연... (8) | 개성만점 | 2009.09.08 |
| 4392 | 9월 6일 봉하의 아침 [님의 발길 머무는 곳에...] (17) | 개성만점 | 2009.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