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날벼락같은 서거부음을 받고 봉하로 내달려 뜬눈으로 지새우고 스카프를 기다릴까봐 들렀습니다.
아옹세상 가시는 길에 마음껏 흔드시라고 오늘 오전 9시 우체국 문 열자마자 부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마음들이 어른거려 하루라도 빨리 부치려고 마음도 발도 동동거렸습니다.
마음은 진영에 가 있습니다. 다시 봉하로 내려갈 겁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토록 그리시던 사람사는 세상.
![]() |
![]() |
![]() |
![]() |
|---|---|---|---|
| 4415 | 진실한 사람은 존재 자체가 빛이다. 노 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며... (38)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09 |
| 4414 | 오늘 좀 많이 그립습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3 | 박연차 징역4년 벌금300억 서면 구형 (5)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2 | 나는 영화관에서 나오지 못하고 울고 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1 | 경찰의 '웃긴' 인터넷 감시 (1)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0 | 이미 각본 짜여진 "전여옥 사건" (3)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9 | 노짱 서거 일주일전 부엉이 바위에서 (2009.5.17) (5)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9.09 |
| 4408 | 정부 보고서가 8일 공개됐다. (4)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7 | 천리아, 고향 좀 댕겨왔심다~! (12) | chunria | 2009.09.08 |
| 4406 | mb정부 들어 곤두박질 (3) | 장수아들 | 2009.09.08 |
| 4405 | 컴이 이제야 철이 들었나봅니다~~ ^*^ (7) | silkroad5894 | 2009.09.08 |
| 4404 | 이 곳만은 살려 주십시오... (9) | 개성만점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