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영화의 고증과 소품 제작에 자문 역할을 하시는
김세랑 님의 작품이랍니다.


작가의 말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이 딱딱한 공식 직함이 왜 이리도 어색하게 느껴질까요?
그저 ′노짱′,
혹은...
′바보 노무현′.
이 별명들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그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하면 봉하마을에 가서 유족들께 전해드리고 곧 조성될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모형을 만들며 이렇게 울어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직 채색이 되지 않은 미완성 작품같습니다.
길이는 좌대 포함해서 13.5cm 정도라고 합니다.
![]() |
![]() |
![]() |
![]() |
|---|---|---|---|
| 4415 | 진실한 사람은 존재 자체가 빛이다. 노 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며... (38)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09 |
| 4414 | 오늘 좀 많이 그립습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3 | 박연차 징역4년 벌금300억 서면 구형 (5)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2 | 나는 영화관에서 나오지 못하고 울고 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1 | 경찰의 '웃긴' 인터넷 감시 (1)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0 | 이미 각본 짜여진 "전여옥 사건" (3)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9 | 노짱 서거 일주일전 부엉이 바위에서 (2009.5.17) (5)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9.09 |
| 4408 | 정부 보고서가 8일 공개됐다. (4)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7 | 천리아, 고향 좀 댕겨왔심다~! (12) | chunria | 2009.09.08 |
| 4406 | mb정부 들어 곤두박질 (3) | 장수아들 | 2009.09.08 |
| 4405 | 컴이 이제야 철이 들었나봅니다~~ ^*^ (7) | silkroad5894 | 2009.09.08 |
| 4404 | 이 곳만은 살려 주십시오... (9) | 개성만점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