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
![]() |
![]() |
![]() |
|---|---|---|---|
| 4415 | 진실한 사람은 존재 자체가 빛이다. 노 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며... (38)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09 |
| 4414 | 오늘 좀 많이 그립습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3 | 박연차 징역4년 벌금300억 서면 구형 (5)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2 | 나는 영화관에서 나오지 못하고 울고 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1 | 경찰의 '웃긴' 인터넷 감시 (1)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0 | 이미 각본 짜여진 "전여옥 사건" (3)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9 | 노짱 서거 일주일전 부엉이 바위에서 (2009.5.17) (5)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9.09 |
| 4408 | 정부 보고서가 8일 공개됐다. (4)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7 | 천리아, 고향 좀 댕겨왔심다~! (12) | chunria | 2009.09.08 |
| 4406 | mb정부 들어 곤두박질 (3) | 장수아들 | 2009.09.08 |
| 4405 | 컴이 이제야 철이 들었나봅니다~~ ^*^ (7) | silkroad5894 | 2009.09.08 |
| 4404 | 이 곳만은 살려 주십시오... (9) | 개성만점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