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4415 | 진실한 사람은 존재 자체가 빛이다. 노 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며... (38)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09 |
| 4414 | 오늘 좀 많이 그립습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3 | 박연차 징역4년 벌금300억 서면 구형 (5)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2 | 나는 영화관에서 나오지 못하고 울고 있다 (5) | 가락주민 | 2009.09.09 |
| 4411 | 경찰의 '웃긴' 인터넷 감시 (1) | 장수아들 | 2009.09.09 |
| 4410 | 이미 각본 짜여진 "전여옥 사건" (3)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9 | 노짱 서거 일주일전 부엉이 바위에서 (2009.5.17) (5)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9.09 |
| 4408 | 정부 보고서가 8일 공개됐다. (4) | 장수아들 | 2009.09.09 |
| 4407 | 천리아, 고향 좀 댕겨왔심다~! (12) | chunria | 2009.09.08 |
| 4406 | mb정부 들어 곤두박질 (3) | 장수아들 | 2009.09.08 |
| 4405 | 컴이 이제야 철이 들었나봅니다~~ ^*^ (7) | silkroad5894 | 2009.09.08 |
| 4404 | 이 곳만은 살려 주십시오... (9) | 개성만점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