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이땅의 지성을 우롱하는 우리의 언론 자화상

꿈틀이note 조회 1,589추천 52008.06.13

  
▲ 조선일보 13일자 A9면에 실린 '파릇파릇하던 잔디는 어디로…' 기사
ⓒ 안홍기
조선일보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이 땅의 역사는 비단 우리만의 역사는 아닐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어낸 민주주의입니까..

어떻게 이루어낸 인권입니까..

지난날 온몸을 바쳐 희생하신 우리의 동료들과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이란 말이 있습니다.

실천없는 메세지는 공허할 따름입니다.

꼭 촛불시위에 참석하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건 각자의 견해에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결국 이견을 조율해가는 과정이라는
 
노짱의 표현을 빌릴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양심있는 이땅의 국민이라면

오늘 우리를 있게한

온몸을 불사르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먼저가신 우리의 선배와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듯이

오늘 우리들의 작은 촛불이 모여

훗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에겐

창도 방패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외침이

창이되고

우리의 촛불이

방패가 될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27 이른 아침 본산공단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어습니다. (11) 진영지기 2009.09.11
4426 (가칭)시민주권모임 준비위원회 발족식에 다녀왔습니다. (13) l004 2009.09.11
4425 양양 물치항 어촌계원들 무지 개념있었요 !! (2) 대 한 민 국 2009.09.11
4424 생가 (16) 시골소년 2009.09.10
4423 "DJ묘 파겠다" 보수단체 현충원서 퍼포먼스 (20) 장수아들 2009.09.10
4422 대통령님과 함께 한 화포천... (13) 개성만점 2009.09.10
4421 2008년3월19일 2009년9월2일 (7) dizzyman 2009.09.10
4420 天理兒입니다. (52) chunria 2009.09.10
4419 알흠다운 노짱님의 작은비석 (11) 19살노짱 2009.09.10
4418 보고싶어요~~ (3) 전주나그네 2009.09.10
4417 그곳의 일출 (1) 키 작은 소나무 2009.09.10
4416 (2) 장수아들 2009.09.10
591 page처음 페이지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