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note 조회 1,030추천 102009.05.29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27 이른 아침 본산공단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어습니다. (11) 진영지기 2009.09.11
4426 (가칭)시민주권모임 준비위원회 발족식에 다녀왔습니다. (13) l004 2009.09.11
4425 양양 물치항 어촌계원들 무지 개념있었요 !! (2) 대 한 민 국 2009.09.11
4424 생가 (16) 시골소년 2009.09.10
4423 "DJ묘 파겠다" 보수단체 현충원서 퍼포먼스 (20) 장수아들 2009.09.10
4422 대통령님과 함께 한 화포천... (13) 개성만점 2009.09.10
4421 2008년3월19일 2009년9월2일 (7) dizzyman 2009.09.10
4420 天理兒입니다. (52) chunria 2009.09.10
4419 알흠다운 노짱님의 작은비석 (11) 19살노짱 2009.09.10
4418 보고싶어요~~ (3) 전주나그네 2009.09.10
4417 그곳의 일출 (1) 키 작은 소나무 2009.09.10
4416 (2) 장수아들 2009.09.10
591 page처음 페이지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