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
![]() |
![]() |
![]() |
|---|---|---|---|
| 4427 | 이른 아침 본산공단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어습니다. (11) | 진영지기 | 2009.09.11 |
| 4426 | (가칭)시민주권모임 준비위원회 발족식에 다녀왔습니다. (13) | l004 | 2009.09.11 |
| 4425 | 양양 물치항 어촌계원들 무지 개념있었요 !! (2) | 대 한 민 국 | 2009.09.11 |
| 4424 | 생가 (16) | 시골소년 | 2009.09.10 |
| 4423 | "DJ묘 파겠다" 보수단체 현충원서 퍼포먼스 (20) | 장수아들 | 2009.09.10 |
| 4422 | 대통령님과 함께 한 화포천... (13) | 개성만점 | 2009.09.10 |
| 4421 | 2008년3월19일 2009년9월2일 (7) | dizzyman | 2009.09.10 |
| 4420 | 天理兒입니다. (52) | chunria | 2009.09.10 |
| 4419 | 알흠다운 노짱님의 작은비석 (11) | 19살노짱 | 2009.09.10 |
| 4418 | 보고싶어요~~ (3) | 전주나그네 | 2009.09.10 |
| 4417 | 그곳의 일출 (1) | 키 작은 소나무 | 2009.09.10 |
| 4416 | (2) | 장수아들 | 2009.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