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파란노을note 조회 781추천 122010.02.04

제방에는 개인적인 이유로 달력이 많습니다. 현재 눈에 들어오는 것이 3개이군요. 앞으로 2개 더 추가될 것입니다. 추가될 2개는 탁상용 달력으로 이번달이 펼쳐진 달력 1개와 다음 달 달력이 펼쳐진 1개를 창틀에 놓아두는 편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이것을 낚시끈으로 고정을 해 놓았습니다.

겨울이되니 찬바람 때문에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합니다. 올리면 하늘을 봅니다. 방범 창살에 잘린 하늘이 보입니다. 금년에는 아직 해당 달력 2개를 준비하지 않아서 노무현 달력을 올려놓았습니다. 금년은 추워서 창문 가리개를 대부분 내려놓고 있습니다. 노공이산의 얼굴이 가리워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달력을 때서 안쪽 천장에 달았습니다.

오늘은 3월부터 6월까지 무심히 넘겨보다가 그만두었습니다. 3월이 되면 만나야할 만남과 그리움, 추억이 줄어들 것이 안타까워서입니다. 두근거리며 3월을 기다리겠습니다. 제 상태로는 3일만 지나면 3월 달 내용이 무엇인지 다 까먹을터이니 걱정없습니다. 벌써 인상만 남고,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기억력입니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어떤 내용과 어떤 사진이 있을까요?

이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때면 추억과 그리움과 꿈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27 이른 아침 본산공단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어습니다. (11) 진영지기 2009.09.11
4426 (가칭)시민주권모임 준비위원회 발족식에 다녀왔습니다. (13) l004 2009.09.11
4425 양양 물치항 어촌계원들 무지 개념있었요 !! (2) 대 한 민 국 2009.09.11
4424 생가 (16) 시골소년 2009.09.10
4423 "DJ묘 파겠다" 보수단체 현충원서 퍼포먼스 (20) 장수아들 2009.09.10
4422 대통령님과 함께 한 화포천... (13) 개성만점 2009.09.10
4421 2008년3월19일 2009년9월2일 (7) dizzyman 2009.09.10
4420 天理兒입니다. (52) chunria 2009.09.10
4419 알흠다운 노짱님의 작은비석 (11) 19살노짱 2009.09.10
4418 보고싶어요~~ (3) 전주나그네 2009.09.10
4417 그곳의 일출 (1) 키 작은 소나무 2009.09.10
4416 (2) 장수아들 2009.09.10
591 page처음 페이지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