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웁니다.

가끔은
소리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참아냅니다.



![]() |
![]() |
![]() |
![]() |
|---|---|---|---|
| 4439 | ■ 긴급 속보 " 목메달아 자살 " ■ (5) | 중수 | 2009.09.13 |
| 4438 | 즐거운 노동~..승우나라님 밤밭에 다녀왔습니다. (27) | l004 | 2009.09.13 |
| 4437 | MB 정부 각 부처 첫 성적표, 검경이 ‘꼴찌’ (1) | 장수아들 | 2009.09.12 |
| 4436 | 너무 아름다우신 님에게...... 사진을 보다가 울다... (20)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12 |
| 4435 | 100재 그 -2 닫힌 부엉바구 (11) | chunria | 2009.09.12 |
| 4434 | "박정희" " 박근혜 " 불편한 진실 (5) | 장수아들 | 2009.09.12 |
| 4433 | 천안도 이러할진데 전국은 또 어떻겠습니까 ? 천안팀 수고하셨습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09.09.12 |
| 4432 |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을 바로봅시다. (5) | 이상과현실 | 2009.09.11 |
| 4431 | 이 곳은 참여 사진관 입니다. (10) | 부산숭어 | 2009.09.11 |
| 4430 | 작년에 은빛노루와 천리아님의 논쟁..날짜별로 올렸습니다. (9) | 은빛노루 | 2009.09.11 |
| 4429 | 노대톨령님의 부활과 문재인님. (20) | 세상사는사람 | 2009.09.11 |
| 4428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