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퇴근을 하면 봉하사진관에 들러서
그 날 올라온 사진들을 감상합니다.
노짱님의 동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 즐거움이라니...
방문객이 많은 날은 제가 더 신이 났었습니다.
그런데 봉하사진관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아이디는 잊었는데
이렇게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서
제가 자주 가는 써프라이즈( http://www.seoprise.com/)에
즉시 올려주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의 열정과 부지런함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5학년 7반이다 보니
기억력이 쇠(?)하여
그 분의 아이디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하네요.
저는 그 분 사진을 즐겨봤습니다.
저장해 둔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그 분이 올린 사진과 글입니다.
저렇게 대책없이 사랑하지 않았으면
지금 봉하에 계셨을텐데...
지켜드리지도 못하고 사랑만 한 죄!
그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
2008년 4월 6일, 휴일이었던 어제 오후 4시 무렵의 풍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있군요.
그런데 누구를 쳐다보는지 모두의 표정이 아주 밝습니다.
박수를 치기도 하고 손을 흔들기도 하네요.
어린 아이부터 학생, 어른,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연령대도 골고루여서 어떤 성격의 모임인지 짐작이 잘 안 갑니다.
요즘 선거철인데 혹시 동원된 군중???
그러기엔 표정들이 너무 밝고 자연스러워서 그렇게는 안 보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특히 많군요. 무등을 태운 아빠의 표정도 즐겁습니다.
게다가 모두들 사진기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군요.
휴일 오후에 이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고 즐겁게 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가수나 배우같은 연예인? 그러기엔 모인 사람들의 연령대가 너무 넓지 않습니까?
게다가 장소도 그런 곳 같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요즘같이 즐거운 소식이 별로 없는 때에 이렇게 밝은 표정의 보통사람들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 분입니다...
우리의 전직 대통령 노무현입니다.
그를 보기 위해 어제 하루 김해 봉하마을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찾았다는군요.
퇴임 후 오히려 더 많은 흠모와 사랑을 받는 노무현 전대통령님... 포즈도 깜찍하십니다...^^ 국민들을 이처럼 행복하게 해준 정치인이 있었던가요?
음악이 너무 슬픈가요? 편히 쉬소서 정말 미안해요 이제 당신을 가슴에 묻으며
|
![]() |
![]() |
![]() |
![]() |
|---|---|---|---|
| 4439 | ■ 긴급 속보 " 목메달아 자살 " ■ (5) | 중수 | 2009.09.13 |
| 4438 | 즐거운 노동~..승우나라님 밤밭에 다녀왔습니다. (27) | l004 | 2009.09.13 |
| 4437 | MB 정부 각 부처 첫 성적표, 검경이 ‘꼴찌’ (1) | 장수아들 | 2009.09.12 |
| 4436 | 너무 아름다우신 님에게...... 사진을 보다가 울다... (20)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12 |
| 4435 | 100재 그 -2 닫힌 부엉바구 (11) | chunria | 2009.09.12 |
| 4434 | "박정희" " 박근혜 " 불편한 진실 (5) | 장수아들 | 2009.09.12 |
| 4433 | 천안도 이러할진데 전국은 또 어떻겠습니까 ? 천안팀 수고하셨습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09.09.12 |
| 4432 |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을 바로봅시다. (5) | 이상과현실 | 2009.09.11 |
| 4431 | 이 곳은 참여 사진관 입니다. (10) | 부산숭어 | 2009.09.11 |
| 4430 | 작년에 은빛노루와 천리아님의 논쟁..날짜별로 올렸습니다. (9) | 은빛노루 | 2009.09.11 |
| 4429 | 노대톨령님의 부활과 문재인님. (20) | 세상사는사람 | 2009.09.11 |
| 4428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