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10811 | 꽃마리 (1) | 김자윤 | 2012.05.01 |
| 10810 | 노랑개비 4월 36기 봉하버스 후기 앨범 (6) | 우진아범 | 2012.05.01 |
| 10809 | 2012.05.01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추모행사 시작되다 (5) | 보미니성우 | 2012.05.01 |
| 10808 | 큰천남성 (4) | 김자윤 | 2012.05.01 |
| 10807 |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5) | 봉하노무현사랑 | 2012.04.30 |
| 10806 | [RMH20120428] 우리가 봄이다~♬ (4) | 방긋 | 2012.04.30 |
| 10805 | 4월 29일 일요일-봉하에서 (12) | 나모버드 | 2012.04.29 |
| 10804 | 장딸기 (3) | 김자윤 | 2012.04.29 |
| 10803 | 아름다운이들, 봉하에서 만나다. (6) | 송하 | 2012.04.29 |
| 10802 | [蒼霞哀歌 162] 눈이 시리게 푸른 날이 다가 옵니다 (1) | 파란노을 | 2012.04.29 |
| 10801 | 영결식장 해금연주 (1) | 화명 | 2012.04.29 |
| 10800 | 양지꽃 (1) | 김자윤 | 2012.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