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수첩을 찾습니다.

돌솥note 조회 1,188추천 242011.03.21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11 꽃마리 (1) 김자윤 2012.05.01
10810 노랑개비 4월 36기 봉하버스 후기 앨범 (6) 우진아범 2012.05.01
10809 2012.05.01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추모행사 시작되다 (5) 보미니성우 2012.05.01
10808 큰천남성 (4) 김자윤 2012.05.01
10807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5) 봉하노무현사랑 2012.04.30
10806 [RMH20120428] 우리가 봄이다~♬ (4) 방긋 2012.04.30
10805 4월 29일 일요일-봉하에서 (12) 나모버드 2012.04.29
10804 장딸기 (3) 김자윤 2012.04.29
10803 아름다운이들, 봉하에서 만나다. (6) 송하 2012.04.29
10802 [蒼霞哀歌 162] 눈이 시리게 푸른 날이 다가 옵니다 (1) 파란노을 2012.04.29
10801 영결식장 해금연주 (1) 화명 2012.04.29
10800 양지꽃 (1) 김자윤 2012.04.28
59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