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667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11 꽃마리 (1) 김자윤 2012.05.01
10810 노랑개비 4월 36기 봉하버스 후기 앨범 (6) 우진아범 2012.05.01
10809 2012.05.01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추모행사 시작되다 (5) 보미니성우 2012.05.01
10808 큰천남성 (4) 김자윤 2012.05.01
10807 노무현이 꿈꾼나라 3주기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5) 봉하노무현사랑 2012.04.30
10806 [RMH20120428] 우리가 봄이다~♬ (4) 방긋 2012.04.30
10805 4월 29일 일요일-봉하에서 (12) 나모버드 2012.04.29
10804 장딸기 (3) 김자윤 2012.04.29
10803 아름다운이들, 봉하에서 만나다. (6) 송하 2012.04.29
10802 [蒼霞哀歌 162] 눈이 시리게 푸른 날이 다가 옵니다 (1) 파란노을 2012.04.29
10801 영결식장 해금연주 (1) 화명 2012.04.29
10800 양지꽃 (1) 김자윤 2012.04.28
59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