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바다 건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멋진 풍경으로나마 대통령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여기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의 글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말고도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자 있는 곳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디카에 담아 올려 보내드리는 운동을 전개했으면 합니다.
우리 집 강아지는 나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정도는 구분합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 중에는 우리집 강아지 보다 못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언젠가 흘러 바다로 모이게 됩니다. 우리의 뜻이 강처럼 힘차게 흘러 넓은 바다에서 하나로 만나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자스민입니다. 대통령님이 품었던 뜻이 이 꽃의 향기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 날은 언제일런지요?

(그런데 사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운영자님 좀더 쉬운 방법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기 제한이 걸리는데요. 올리면서 서버에서 그것을 자동으로 줄이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림 줄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서 말입니다. )
![]() |
![]() |
![]() |
![]() |
|---|---|---|---|
| 4451 | 자연의 한조각이 이리도 큰가......... (5) | 환쟁이 | 2009.09.15 |
| 4450 | 09년 9월 13일 봉하마을 13시 풍경 (15) | 가락주민 | 2009.09.15 |
| 4449 | ■ " 원시시대만도 못한 대한민국 " ■ (3) | 중수 | 2009.09.15 |
| 4448 | 내가 생각하는 대장님 작은비석의 "의미와 상징" (33) | 순수나라 | 2009.09.15 |
| 4447 | 경주에서 드디어 박그네뇬 심장에 비수를 꽂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9.15 |
| 4446 | 홈피 관리자께 드리는글 (8) | 부산숭어 | 2009.09.15 |
| 4445 | 100재 전날 밤에 단체사진 찍히신 분들......... (3) | 섬집아이(대원) | 2009.09.14 |
| 4444 | 9월20일,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에 오세요...ㅎㅎ (7) | 섬집아이(대원) | 2009.09.14 |
| 4443 | [자봉 사진] 메밀밭 조성 작업 (45) | 봉7 | 2009.09.14 |
| 4442 | 100재 그 -3 무현능 분향 (5) | chunria | 2009.09.14 |
| 4441 | 故 대열로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3) | chunria | 2009.09.13 |
| 4440 | 봉하에 소풍온 어린이들 (12) | chunria | 2009.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