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4451 | 자연의 한조각이 이리도 큰가......... (5) | 환쟁이 | 2009.09.15 |
| 4450 | 09년 9월 13일 봉하마을 13시 풍경 (15) | 가락주민 | 2009.09.15 |
| 4449 | ■ " 원시시대만도 못한 대한민국 " ■ (3) | 중수 | 2009.09.15 |
| 4448 | 내가 생각하는 대장님 작은비석의 "의미와 상징" (33) | 순수나라 | 2009.09.15 |
| 4447 | 경주에서 드디어 박그네뇬 심장에 비수를 꽂다 !! (8) | 대 한 민 국 | 2009.09.15 |
| 4446 | 홈피 관리자께 드리는글 (8) | 부산숭어 | 2009.09.15 |
| 4445 | 100재 전날 밤에 단체사진 찍히신 분들......... (3) | 섬집아이(대원) | 2009.09.14 |
| 4444 | 9월20일,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에 오세요...ㅎㅎ (7) | 섬집아이(대원) | 2009.09.14 |
| 4443 | [자봉 사진] 메밀밭 조성 작업 (45) | 봉7 | 2009.09.14 |
| 4442 | 100재 그 -3 무현능 분향 (5) | chunria | 2009.09.14 |
| 4441 | 故 대열로님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3) | chunria | 2009.09.13 |
| 4440 | 봉하에 소풍온 어린이들 (12) | chunria | 2009.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