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어떤 마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배를 만들고 있다.
마을의 리더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일하라고 독촉을한다.
리더는 배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계속 설명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태만해지고 게을러지기만 했다.
사람들이 태만해지자, 마을의 리더는 궁리 끝에 채찍을 들었다.
사람들은 채찍이 두려워 열심히 일했지만, 견디다 못한 몇몇 사람들이
마을의 리더를 한밤에 죽였다.
마을의 리더가 죽고,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리더를 뽑았다.
새로운 리더가 뽑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게으르고 태만했다. 배는 언제 완성 될지 몰랐다.
그때 새로운 리더는 배 만드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마을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바다에 구경갔다.
바다를 본 사람들은 넓은 바다로 나가고 싶었다.
그들에게 리더는 배가 필요하다고 했고, 마을 사람들은 돌아와 배를
열심히 만들어 배를 완성했다. 그리고
그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 |
![]() |
![]() |
![]() |
|---|---|---|---|
| 4463 | 양산에서 바퀴태 ㅋㅋ 아주좋은소식이 ^^ 우리도 열심히 합시다 !. (9) | 대 한 민 국 | 2009.09.17 |
| 4462 | 한명숙 전 총리? (2) | chunria | 2009.09.17 |
| 4461 | 철거됫삘 줄 뻔히 암시로... (7) | chunria | 2009.09.16 |
| 4460 | 박연차 징역 3년6개월·정대근 징역10년 (6) | 장수아들 | 2009.09.16 |
| 4459 | 안티선언한 천리아 (10) | chunria | 2009.09.16 |
| 4458 | 강남구 의원들, 타미플루 무단 처방 받고 해외로 (1) | aida | 2009.09.16 |
| 4457 | 주말농장 (30) | 진영지기 | 2009.09.16 |
| 4456 | * 일 상 * (19) | 진영지기 | 2009.09.16 |
| 4455 | 봉하풍경 (20) | 시골소년 | 2009.09.15 |
| 4454 | 노공님과 가을 (53)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15 |
| 4453 | 봉하마을 연지 못 [자연은 살아있다] (7) | 가락주민 | 2009.09.15 |
| 4452 | 철거시키삐다니? (4) | chunria | 2009.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