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Yellow of MAY

동강(動江)note 조회 1,394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63 양산에서 바퀴태 ㅋㅋ 아주좋은소식이 ^^ 우리도 열심히 합시다 !. (9) 대 한 민 국 2009.09.17
4462 한명숙 전 총리? (2) chunria 2009.09.17
4461 철거됫삘 줄 뻔히 암시로... (7) chunria 2009.09.16
4460 박연차 징역 3년6개월·정대근 징역10년 (6) 장수아들 2009.09.16
4459 안티선언한 천리아 (10) chunria 2009.09.16
4458 강남구 의원들, 타미플루 무단 처방 받고 해외로 (1) aida 2009.09.16
4457 주말농장 (30) 진영지기 2009.09.16
4456 * 일 상 * (19) 진영지기 2009.09.16
4455 봉하풍경 (20) 시골소년 2009.09.15
4454 노공님과 가을 (53) 이제일어난사람 2009.09.15
4453 봉하마을 연지 못 [자연은 살아있다] (7) 가락주민 2009.09.15
4452 철거시키삐다니? (4) chunria 2009.09.15
588 page처음 페이지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