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 내일은 맑음, 세상은 겨울 봉하는 봄.

우물지기note 조회 1,553추천 382009.12.01

내일 나무를 심는다고 고향 봉하로 모였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어 날씨마저 잔뜩 흐립니다.
예상대로 내일은 비가 내렸습니다.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2009. 11. 28. 토.



더 나은 고향 봉하를 꿈꾸며 오늘도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심습니다.
따뜻하면 나오시겠다던 우리 대통령 님의 그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 그루 내일 한 그루 심고 또 심어 봉하에 봄이 오면 분명히 약속을 지키실 겁니다.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먼 산을 바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진실만 말씀하시는 것 믿거든요.



감나무 아래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님들께 드리는 고향의 노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87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돌인 2009.09.21
4486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chunria 2009.09.21
4485 * 일 상 * (18) 진영지기 2009.09.21
4484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파란노을 2009.09.20
4483 장수아들 2009.09.20
4482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장수아들 2009.09.20
4481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chunria 2009.09.20
4480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영원한 미소 2009.09.20
4479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오뉴와근신 2009.09.20
4478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피그셋 2009.09.20
4477 9월 16일 화포천 (13) 개성만점 2009.09.19
4476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개성만점 2009.09.19
586 page처음 페이지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