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323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487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돌인 2009.09.21
4486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chunria 2009.09.21
4485 * 일 상 * (18) 진영지기 2009.09.21
4484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파란노을 2009.09.20
4483 장수아들 2009.09.20
4482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장수아들 2009.09.20
4481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chunria 2009.09.20
4480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영원한 미소 2009.09.20
4479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오뉴와근신 2009.09.20
4478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피그셋 2009.09.20
4477 9월 16일 화포천 (13) 개성만점 2009.09.19
4476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개성만점 2009.09.19
586 page처음 페이지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