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열사가 전사에게
꽃무더기 뿌려놓은 동지의 길을
피비린 전사의 못다한 길을
내 다시 살아온대도 그 길 가리라
그 길 가다 피눈물 고여 바다 된대도
싸우는 전사의 오늘 있는 한
피눈물 갈라 흐르는 내 길을 가리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내가 그토록 투쟁하고 싶었던 내일
복수의 빛나는 총탄으로
이제 고인 눈물을 닦아다오
마침내 올려질 승리의 깃발
힘차게 펄럭여다오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내가 그토록 투쟁하고 싶었던 내일
복수의 빛나는 총탄으로
이제 고인 눈물을 닦아다오
마침내 올려질 승리의 깃발
힘차게 펄럭여다오
![]() |
![]() |
![]() |
![]() |
|---|---|---|---|
| 4487 |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 돌인 | 2009.09.21 |
| 4486 |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 chunria | 2009.09.21 |
| 4485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21 |
| 4484 |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 파란노을 | 2009.09.20 |
| 4483 | 장수아들 | 2009.09.20 | |
| 4482 |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 장수아들 | 2009.09.20 |
| 4481 |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 chunria | 2009.09.20 |
| 4480 |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 영원한 미소 | 2009.09.20 |
| 4479 |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 오뉴와근신 | 2009.09.20 |
| 4478 |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 피그셋 | 2009.09.20 |
| 4477 | 9월 16일 화포천 (13) | 개성만점 | 2009.09.19 |
| 4476 |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 개성만점 | 2009.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