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바쁜일상속에 잊고 있다 노무현재단의 초청 문자메세지를 받고
5월14일 저녁시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안녕,
대통령님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것 같습니다.
디스 플러스
대한문 분향소 지하도 입구에서 본 태극기가 여기에 있네요.

스티커에 의해 가려져 있어도 마음속에 평생약속이라선지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 투표를 꼭 하겠습니다.
평생 조중동을 보지 않겠습니다.
평생 한나라당을 찍지 않겠습니다.
평생 검찰,경찰의 작태를 기억하겠습니다.
평생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번 만져보라고 포스트잇에 써있어서 한번 만져봤습니다.
민주주의 DEMOCRACY
5개신문사의 같은일자 언론보도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 느겼습니다.
다혜
보고싶어요.- 다혜 올림
![]() |
![]() |
![]() |
![]() |
|---|---|---|---|
| 4487 |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 돌인 | 2009.09.21 |
| 4486 |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 chunria | 2009.09.21 |
| 4485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21 |
| 4484 |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 파란노을 | 2009.09.20 |
| 4483 | 장수아들 | 2009.09.20 | |
| 4482 |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 장수아들 | 2009.09.20 |
| 4481 |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 chunria | 2009.09.20 |
| 4480 |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 영원한 미소 | 2009.09.20 |
| 4479 |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 오뉴와근신 | 2009.09.20 |
| 4478 |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 피그셋 | 2009.09.20 |
| 4477 | 9월 16일 화포천 (13) | 개성만점 | 2009.09.19 |
| 4476 |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 개성만점 | 2009.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