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처음에 저는 김진표를
무색무취한 관료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그 연세에 이런 글을 다 쓰시다니...
역시 우리 쪽 사람들은 멋지세요.
깨끗하게 승복하시고
함께 선거운동하셔서 야권 단일화에 힘이 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
20대여 투표하라! … ‘신 청춘예찬’
청춘!
세상에 희망을 불어넣는 것은 청춘의 투표참여이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없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깨어나라! 청춘이여!
청춘! 그대들의 투표율이 높아야 세상이 바뀔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민태원의 수필 ‘청춘예찬’을 패러디한 글입니다.
|
|
|
![]() |
![]() |
![]() |
![]() |
|---|---|---|---|
| 4487 |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 돌인 | 2009.09.21 |
| 4486 |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 chunria | 2009.09.21 |
| 4485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21 |
| 4484 |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 파란노을 | 2009.09.20 |
| 4483 | 장수아들 | 2009.09.20 | |
| 4482 |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 장수아들 | 2009.09.20 |
| 4481 |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 chunria | 2009.09.20 |
| 4480 |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 영원한 미소 | 2009.09.20 |
| 4479 |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 오뉴와근신 | 2009.09.20 |
| 4478 |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 피그셋 | 2009.09.20 |
| 4477 | 9월 16일 화포천 (13) | 개성만점 | 2009.09.19 |
| 4476 |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 개성만점 | 2009.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