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발전하는 정보통신 기술에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결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합니다.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쁜 관계로 요즘 제가 거의 재단 게시판에는 못들어오는 실정입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업무에 쪼들리다보면, 거래처에서 이메일을 보냈다고, 혹은 확인을
안한다고 핀잔들 듣고서야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어쩌다 소식을 접해 결재하러 들어갔다 컴퓨터와 씨름만 하다 결국 시간만 까먹고 결재도 못했네요.
결재 방법을 바꿔주세요. 젊은 세대들이야 익숙해서, 물론 우리 세대들도 추세에 맞춰
쫓아가야겠지만 아직은 너무 어려워요.
![]() |
![]() |
![]() |
![]() |
|---|---|---|---|
| 4487 | 깨어 있는 시민행동 ! (3) | 돌인 | 2009.09.21 |
| 4486 | 그 와중에서도 고개숙인 노무현 나라 ~ㄱ (2) | chunria | 2009.09.21 |
| 4485 | * 일 상 * (18) | 진영지기 | 2009.09.21 |
| 4484 | [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9) | 파란노을 | 2009.09.20 |
| 4483 | 장수아들 | 2009.09.20 | |
| 4482 |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2) | 장수아들 | 2009.09.20 |
| 4481 | 똥통(?마당)으로 보내진 김대중선생 (4) | chunria | 2009.09.20 |
| 4480 | 9월19일(토) 늦은시간 봉하에서 (13) | 영원한 미소 | 2009.09.20 |
| 4479 |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유관순기념관 (4) | 오뉴와근신 | 2009.09.20 |
| 4478 | 가을의 길목에서의 봉하마을... (15) | 피그셋 | 2009.09.20 |
| 4477 | 9월 16일 화포천 (13) | 개성만점 | 2009.09.19 |
| 4476 | 9월 16일 봉하마을 [파란 하늘빛을 닮은 가을빛으로...] (17) | 개성만점 | 2009.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