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천리아님 글은 무조건 해우소에 직행될 것이기에 댓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천리아님이 올리는 글은 글의 내용이나 전후 상황과 관계없이
선인 인척 하는 몇몇분들이 영감님 수염 쓰다듬듯 점잖게 나무라는 듯 하면서
사실은 온갖 욕설과 증오를 내뿜고 해우소로 밀어버리고 있다.
종교적 편향성,배타성이 그들의 이성을 함몰시키고 그네들이 추앙하는 신에게까지
욕이 될수 있는 행동들을 정의 인양 자행하고 있다.
도대체 종교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사람이 종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왜 타종교인이 증오와 배타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왜 사사세 홈페이지에서 까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한 인격체를
이다지도 집단 린치 내지 인격살인을 해야 하는가?
이런 부당하고 잔인한 집요함 때문에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을 잃었음에도 그분의 정신과
가치를 따른다는 이들이 어찌 이런 똑같은 행위를 반복한단 말인가?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인격을 존중 합시다.
부디 만인을 사랑하는 당신들의 신께 당신의 실천으로 그것을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4511 | 주인을 잘못만났구나 나락아~! (12) | chunria | 2009.09.23 |
| 4510 | 선거 때 국회의원들 연설을 들어보면 아래와 같이 들입니다. (1) | 장수아들 | 2009.09.23 |
| 4509 | 쓰레기와 그 양산자들...[화포천에서의 불쾌한 만남] (12) | 개성만점 | 2009.09.23 |
| 4508 | 9월 21일 화포천기행 [가을의 품 속에 빠진 화포천] (6) | 개성만점 | 2009.09.23 |
| 4507 | tkrjs (3) | 장수아들 | 2009.09.23 |
| 4506 | 제 7차 유아 논습지 캠프 - 스펀지 창의교육원 (17) | 호미든 | 2009.09.22 |
| 450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전해드릴 소식이 많이 있습니다^^ (39) | 호미든 | 2009.09.22 |
| 4504 | 돈없는 실직가장들 “추석이 무서워요” | 장수아들 | 2009.09.22 |
| 4503 | 9월 21일 봉하마을 [풍성함 속에 젖어 든 신선한 생동감] (10) | 개성만점 | 2009.09.22 |
| 4502 | 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비석 (13) | 대 한 민 국 | 2009.09.22 |
| 4501 | 이 사람이 어떠게 교수에 국회의원을 했을까? (8) | 장수아들 | 2009.09.22 |
| 4500 | 고양이 쥐생각하나 | 장수아들 | 2009.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