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동강(動江)
조회 1,310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4511 | 주인을 잘못만났구나 나락아~! (12) | chunria | 2009.09.23 |
| 4510 | 선거 때 국회의원들 연설을 들어보면 아래와 같이 들입니다. (1) | 장수아들 | 2009.09.23 |
| 4509 | 쓰레기와 그 양산자들...[화포천에서의 불쾌한 만남] (12) | 개성만점 | 2009.09.23 |
| 4508 | 9월 21일 화포천기행 [가을의 품 속에 빠진 화포천] (6) | 개성만점 | 2009.09.23 |
| 4507 | tkrjs (3) | 장수아들 | 2009.09.23 |
| 4506 | 제 7차 유아 논습지 캠프 - 스펀지 창의교육원 (17) | 호미든 | 2009.09.22 |
| 450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전해드릴 소식이 많이 있습니다^^ (39) | 호미든 | 2009.09.22 |
| 4504 | 돈없는 실직가장들 “추석이 무서워요” | 장수아들 | 2009.09.22 |
| 4503 | 9월 21일 봉하마을 [풍성함 속에 젖어 든 신선한 생동감] (10) | 개성만점 | 2009.09.22 |
| 4502 | 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비석 (13) | 대 한 민 국 | 2009.09.22 |
| 4501 | 이 사람이 어떠게 교수에 국회의원을 했을까? (8) | 장수아들 | 2009.09.22 |
| 4500 | 고양이 쥐생각하나 | 장수아들 | 2009.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