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chunria
조회 1,089추천 72009.05.30
|
우리 손으로 우리의 위대한 별을 떨어뜨린 자책감에 우리는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아부지같고 형님같았던 존경했던 대통령께서 졸지에 가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과 비통함에 오열했습니다. 온갖 걱정 송두리째 지고가시려 고뇌에 찬 결정이 있기꺼녕 얼마나 외롭고 답답했나이까 오면가고 가면오는 것이 天理이기는하나 주군을 잃고 방황할 저희들의 심정은 생각지도 않았나이까 일국의 제왕이셨던 당신이 그냥 바보가 아니라 진짜 바보였다니 우린 이제 뭘 믿고 이 험난한 세상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앞이 막막하답니다 [돈 받았다]는 말을 듣고 기감하셨다지요 [법의 판단과 사실과는 다를 것이다]는 말씀의 깊은 뜻을 그 누가 헤아렸겠나이까. 몰랐던걸 몰랐다고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암울한 세상을 향해 결백을 증거하신 그 선택 앞에 저희들은 울부짖고 있나이다 생일이나 환갑선물 안 받는 사람 없을진데 환갑 선물 받은 시계꺼녕 포괄적뇌물이라며 여론재판으로 몰아세워지지자들을 볼 면목이 없었을 그 심정 돌이켜보니 가슴이 미어 견딜 수가 없었나이다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창살없는 감옥에서 쑥덕대는 세상의 눈과 귀가 두려웠을 심정을 돌이켜보니... 아~ 통재여~~ 기가 쇠진했을 대통령님께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검찰 출두를 전후해 사자바위에서 기원했던 天理兒의 심정 헤아리신건지 말없이 꿈 속에 나타나신게 걱정되었는데 아뿔싸 이게 어인 일인가요 아부지같고 형님같았던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려 님을 향한 애닯은 마음을 담아 웬종일 하늘음으로 울며 당신곁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작년 모심기 때 따라드린 술잔을 받으시고는 부지갱이같은 저에게 무릎꿇고 술따라 주신 당신은 국민을 대통령으로 섬기셨던 진짜 대통령이셨습니다. 별이었을 때는 별인줄 몰랐다가 떨어지고나니 별 중의 왕별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자칫 만신창이가 되고말 위기에 옥체를 던져 만인을 살리내려 결단하신 당신은 영원한 불사조로 대한민국의 성군으로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으로 남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사랑하는 처자식 立敎172(2009)年 5月 29日 |
![]() |
![]() |
![]() |
![]() |
|---|---|---|---|
| 4535 | 20090924 생가가 복원 되던날 (부제:생신 축하 드립니다.) (36) | 부산싸나이 | 2009.09.25 |
| 4534 | 기독교 쓰나미에 죽 쑤는 천리아 (1) | chunria | 2009.09.24 |
| 4533 | 9.24(목) 봉하로 떠나는 여행(대통령님생신과 생가복원식)~~~서은.. (42) | 영원한 미소 | 2009.09.24 |
| 4532 | 제가 다녀 오긴 했는데... (15) | 김솔 | 2009.09.24 |
| 4531 | 축하드리기엔 너무 가슴이.... (18) | chunria | 2009.09.24 |
| 4530 | [蒼霞哀歌 52] 생신축하드립니다!! [동영상추가] (47) | 파란노을 | 2009.09.24 |
| 4529 | 재단 홍보는 차량으로도 ~ (7) | 가락주민 | 2009.09.24 |
| 4528 | 해바라기를 보며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했습니다... (11) | -dreamee- | 2009.09.24 |
| 4527 | [사진] 노무현재단 창립 발기인대회 (39) | 봉7 | 2009.09.24 |
| 4526 | [사진] 제7회 조선일보반대 옥천 마라톤대회 (17) | 봉7 | 2009.09.24 |
| 4525 | 강남과 서초 시민들을 울리게 한 아주 특별한 만남 !! (3) | 대 한 민 국 | 2009.09.24 |
| 4524 | 불현듯 떠난 여행 3탄(2009.08.10) - 창원시 상남동 - 봉.. (4) | 사랑한모금 | 2009.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