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4559 | 9월 27일 비의 추상 [그래도 메밀꽃은 피어 나더이다] (19) | 개성만점 | 2009.09.28 |
| 4558 | 꽃수레 끌고 봉하로 출발.. (9) | 가락주민 | 2009.09.28 |
| 4557 | 보고싶습니다... (12) | 참사랑실천 | 2009.09.28 |
| 4556 | *일상* (16) | 진영지기 | 2009.09.28 |
| 4555 |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12) | 시골소년 | 2009.09.27 |
| 4554 | 안산 시흥 시민광장에서 봉하성지 자원봉사를 다녀 왔습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9.27 |
| 4553 | [2009/09/24/생가복원날. 서은]-동영상 (18) | 터진후라이 | 2009.09.27 |
| 4552 | 만나지 못 하는 것이야 어디 상사화(相思花) 뿐이랴 ! (13) | 우물지기 | 2009.09.27 |
| 4551 | [펌] ♥노짱님의 손녀 서은이가 많이 컸더군요~ (17) | 대 한 민 국 | 2009.09.27 |
| 4550 | [蒼霞哀歌 53] 노공이산 다시 시작입니다 (14) | 파란노을 | 2009.09.27 |
| 4549 | 호미든님??? 그러면 안됩니다.. 사진없슴. (10) | 김솔 | 2009.09.26 |
| 4548 | 내일 다시 도전 해야겠습니다. (18) | 봉7 | 2009.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