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1,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2, 시도 때도 없이 낸다
3, 안 들어도 뻔한 소리다. 뿌우~
4, 들을 수록 신경질이 난다
5, 일방적으로 떠든다.
6, 늘 한가지 소리 밖에 안난다.
7, 듣기 싫어도, 귀를 막아도 자꾸 들린다.
8.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9, 귀에 심하게 거슬린다
10, 하지 말라고 극구 말려도 드럽게 말 안듣고 몰래한다
11, 지만 좋은줄 안다
12, 뇌가 없어도 불 수 있다.
13, 주위 사람 말하는 것 관심없다
14, 앵앵댄다, 시끄럽다, 민폐다, 원래 목적을 무시한다, 싫다는데 좋다고 한다
15, 앵앵대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다
16, 니편 내편이 없다 모두 귀가 아프다
17, 싸구려다
18, 갖다 버리고 싶다
19, 지루하다. 박자도없고 그냥 불어만댄다.
20. 일방적이다.
21. 국적이 불분명하다.
22.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 |
![]() |
![]() |
![]() |
|---|---|---|---|
| 4559 | 9월 27일 비의 추상 [그래도 메밀꽃은 피어 나더이다] (19) | 개성만점 | 2009.09.28 |
| 4558 | 꽃수레 끌고 봉하로 출발.. (9) | 가락주민 | 2009.09.28 |
| 4557 | 보고싶습니다... (12) | 참사랑실천 | 2009.09.28 |
| 4556 | *일상* (16) | 진영지기 | 2009.09.28 |
| 4555 |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12) | 시골소년 | 2009.09.27 |
| 4554 | 안산 시흥 시민광장에서 봉하성지 자원봉사를 다녀 왔습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09.27 |
| 4553 | [2009/09/24/생가복원날. 서은]-동영상 (18) | 터진후라이 | 2009.09.27 |
| 4552 | 만나지 못 하는 것이야 어디 상사화(相思花) 뿐이랴 ! (13) | 우물지기 | 2009.09.27 |
| 4551 | [펌] ♥노짱님의 손녀 서은이가 많이 컸더군요~ (17) | 대 한 민 국 | 2009.09.27 |
| 4550 | [蒼霞哀歌 53] 노공이산 다시 시작입니다 (14) | 파란노을 | 2009.09.27 |
| 4549 | 호미든님??? 그러면 안됩니다.. 사진없슴. (10) | 김솔 | 2009.09.26 |
| 4548 | 내일 다시 도전 해야겠습니다. (18) | 봉7 | 2009.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