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10823 | 오월에 피어나는.. (4) | 空手去 | 2012.05.04 |
| 10822 | 광우병 쇠고기를 문제삼아 투쟁하지 말고 모두 본성을 되찾도록 하는 것.. | sjyuee | 2012.05.02 |
| 10821 | 2012.04.29. 연지 작두콩터널정비 등등 (13) | 건너가자 | 2012.05.02 |
| 10820 | 마애불님(12.5.1) | 홍검사 | 2012.05.02 |
| 10819 | [호미든의 봉하산책] 오월의 시작 (19) | 호미든 | 2012.05.02 |
| 10818 | 대통령님 모습입니다(5.1) (3) | 홍검사 | 2012.05.02 |
| 10817 | 봉하전경입니다.(2012.5.1) (6) | 홍검사 | 2012.05.02 |
| 10816 | 살갈퀴 (3) | 김자윤 | 2012.05.02 |
| 10815 | 신발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봉하 헌다식,이철수판화전) (3) | 송하 | 2012.05.02 |
| 10814 | 노무현대통령 서거3주기 추모영상 (13) | jinbosarang | 2012.05.02 |
| 10813 | 우리 대통령 가족 사진 .... (7) | 내마음 | 2012.05.02 |
| 10812 | 세종문화회관 1 전시실이 노란 물결 입니다 (9) | Martyr | 2012.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