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10823 | 오월에 피어나는.. (4) | 空手去 | 2012.05.04 |
| 10822 | 광우병 쇠고기를 문제삼아 투쟁하지 말고 모두 본성을 되찾도록 하는 것.. | sjyuee | 2012.05.02 |
| 10821 | 2012.04.29. 연지 작두콩터널정비 등등 (13) | 건너가자 | 2012.05.02 |
| 10820 | 마애불님(12.5.1) | 홍검사 | 2012.05.02 |
| 10819 | [호미든의 봉하산책] 오월의 시작 (19) | 호미든 | 2012.05.02 |
| 10818 | 대통령님 모습입니다(5.1) (3) | 홍검사 | 2012.05.02 |
| 10817 | 봉하전경입니다.(2012.5.1) (6) | 홍검사 | 2012.05.02 |
| 10816 | 살갈퀴 (3) | 김자윤 | 2012.05.02 |
| 10815 | 신발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봉하 헌다식,이철수판화전) (3) | 송하 | 2012.05.02 |
| 10814 | 노무현대통령 서거3주기 추모영상 (13) | jinbosarang | 2012.05.02 |
| 10813 | 우리 대통령 가족 사진 .... (7) | 내마음 | 2012.05.02 |
| 10812 | 세종문화회관 1 전시실이 노란 물결 입니다 (9) | Martyr | 2012.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