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571 | 20090929 가을밤의 묘역 (35) | 부산싸나이 | 2009.09.30 |
| 4570 | 노무현대통령님관련 기사(Yahoo)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8) | 이상과현실 | 2009.09.30 |
| 4569 | 마지막 홍보입니다. MBC. OBS. 시사인 이 함께합니다. (7) | 대 한 민 국 | 2009.09.30 |
| 4568 | 사자 바위에서 바라본 빛내림 (21) | 봉7 | 2009.09.29 |
| 4567 | 경주에서 선덕여왕 이벤트가 있던날 시민광장분들이 (4) | 대 한 민 국 | 2009.09.29 |
| 4566 | 제발 이 글귀 무성의하게 방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7) | 뚝방길 | 2009.09.28 |
| 4565 | 9월 27일 화포천 비경 [가을비 녹아 든 화포천에서...] (9)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4 |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6)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3 | 9월 27일 비에 젖은 생가 [님의 자취를 좇아] (14)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2 | 아름다운 이야기...묘역에서 만난 분들 (12)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28 |
| 4561 | 생가 복원식때 기록한 한장 (18) | 빛의창조 | 2009.09.28 |
| 4560 | 9월 27일 우중봉하 그 들판에 서다. (8) | 개성만점 | 2009.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