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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민주주의와 서민복지에 앞장섰고 온갖 고난을 겪으며 행동하는 양심을 몸소 실천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한편 경찰(이명박정권, 한나라당, 일제잔재, 기득권층, 사회적강자)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직후 12개 중대를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주변에 배치하여 또 다시 광장을 원천봉쇄하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대자보를 찢으며 시민통제에 나섰다.
이에 시민들은 격분하여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니냐" "집에 개새끼가 죽어도 동네방네 알리는데..." 라며 사생결단의 의지를 다지고 있어 혁명이 일어날 조짐이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총칼로 정권을 잡았다. 총과 칼로 위협하여 정권을 잡은 그들은 살인, 강도 등.. 일반 잡범들 보다도 못하고 개만도 못한 잡범이고 독재 쓰레기들이다. 또한 그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교육도 개판이 되었다. 다른 나라의 아이들과 대한민국의 아이들을 비교해 보라! 심성, 인성, 배려, 도덕성, 정직, 공동체의식, 민주주의 등... 모든 면에서 천지차이가 나고 비교가 안 된다.
민주시민들이여!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민주시민들이여! 저항하라!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민주시민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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