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 대한민국은 서민들은 속에 천불나고 홧병나서 결국 자살하고 전 세계 자살율 1위인 나라 "
대한문국의 사회문제 한도 끝도 없다.
다 집어치우고 자살율만 딱 보자.
대한민국의 자살율! 전 세계 최고 수준이다. 개만도 못한 국종쓰레기들아!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지 아나!
기자들도 모르는 내가 아는 것만 해도 부지기수다.
기자들도 국종들도 우울증, 정신병 등을 둘러대며 자살하는 이유를 왜곡하고 있다.
자살하게 되는 사람들의 예기를 들어보니 대개 굶어죽기 싫으니 차라리 자살하고 또한 공무원들(정부)이 국민을을 알아서 안 챙겨주고 할 일을 안하기 때문에 분통터져 자살한다는 것이다.
그러하면 공무원(정부)대신 제가 당신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니 " 당신의 도움은 필요 없다. 나는 당신의 도움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공무원들(정부)의 도움을 원한다. 또한 그것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최소한도 굶는 국민들을 찾아다니고 수소문하여 알아서 챙겨주고 도와주고 지원해주는 것이 공무원들(정부)이 해야 할 일이고 도리인데 대한민국 공무원들(정부)은 전혀 그렇치 않다. 대한민국 공무원들(정부)은 직무유기를 하고 있고 보이지 않는 살인을 하고 있다." 라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 그나마 6 7 80년대만 해도 이웃간에 성냥개비 하나라도 빌려주고 쌀도 빌려주고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고 사랑했는데 지금은 그런 것도 찾아보기 힘들다." 라고 말씀하셨다. 대개 자살하는 분들은 그런 말씀을 자주 하시며 결국 언젠가는 자살하였다.
이것이 바로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개나 새들 짐승, 금수들도 상대를 도울 줄 알고 종족을 도울 줄 안다.
개만도 못한 국종들아!
공부 많이 했고 책 많이 본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 얼마나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가 얼마나 양심에 따라 살았는가 얼마나 행동하는양심이었는가 얼마나 양심에 따라 실천했는가 '가 중요하고 핵심이고 국가종업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고 근본이고 필수조건이다.
국민들이 자신이 필요로 할 때 국가종업원이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국가의 근본이다.
대한민국 국가종업원은 그런 믿음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국민들간에 비열한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도덕성이 실종된 비열한 자본주의 사회이고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복지는 형편없고 약육강식의 동물의 왕국인 것이다.
지금 국가종업원들의 문제점이 한도 끝도 없다. 개만도 못한 국종 개자슥들아! 험한 꼴 당하기 전에 정신차려라. 정신차려서 남녀노소 막론하고 집집마다 구석구석 찾아다니고 수소문하여 알아서 국민들을 챙겨줘라. 개만도 못한 국종쓰레기들아!
깨어있지 못한 국민들아!
대한민국에서만 알아주는 뭐 같은 좋은 대학교 졸업했다고 정치 잘하고 경제 잘하고 국민들 잘 챙겨주지 않는다. 초등학교만 졸업해도 아니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해도 대학교 나온 놈들 보다 더욱 더 정치든 경제든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깨어있지 못한 한심한 국민들아!
![]() |
![]() |
![]() |
![]() |
|---|---|---|---|
| 4571 | 20090929 가을밤의 묘역 (35) | 부산싸나이 | 2009.09.30 |
| 4570 | 노무현대통령님관련 기사(Yahoo)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8) | 이상과현실 | 2009.09.30 |
| 4569 | 마지막 홍보입니다. MBC. OBS. 시사인 이 함께합니다. (7) | 대 한 민 국 | 2009.09.30 |
| 4568 | 사자 바위에서 바라본 빛내림 (21) | 봉7 | 2009.09.29 |
| 4567 | 경주에서 선덕여왕 이벤트가 있던날 시민광장분들이 (4) | 대 한 민 국 | 2009.09.29 |
| 4566 | 제발 이 글귀 무성의하게 방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7) | 뚝방길 | 2009.09.28 |
| 4565 | 9월 27일 화포천 비경 [가을비 녹아 든 화포천에서...] (9)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4 |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6)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3 | 9월 27일 비에 젖은 생가 [님의 자취를 좇아] (14)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2 | 아름다운 이야기...묘역에서 만난 분들 (12)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28 |
| 4561 | 생가 복원식때 기록한 한장 (18) | 빛의창조 | 2009.09.28 |
| 4560 | 9월 27일 우중봉하 그 들판에 서다. (8) | 개성만점 | 2009.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