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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정기봉사 -영보자애원 [ 글/사진 하늘처럼]
허공한울님의 차를 타고 차장님과 고고씽~
서둘러 식당을 향해 달렸습니다.
오늘은 메뉴가 짜장국수? 라서 할일이 별로 없네요. ^^
식당에 붙어있는 창문들을 떼어내어 닦고 설겆이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거저먹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힘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운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저질체력이 되었나 봅니다.
자아~ 이제 시작~ !!!

인원이 적다보니 2인 1조로 분업화를 실시했습니다.
일의 베테랑이신 묵은김치님, 허공한울님, 차장님이 한몫 단단히 하셧습니다. ![]()

배식전 창문을 떼내어 닦기 시작합니다.
식사가 시작이 되면 추우니까 창문을 뗄수가 없으니까요 ^^

허공한울님~ ^^
정말 자상하시고 좋으신분입니다.
묵묵히 힘든일들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제는 하늘이도 투덜대지 않고 묵묵히 내 할일을 하는 사람이 될게요 ^^ (하늘이는 깔때기 !!! )



손도 빠르시고 늘 묵묵히 일을 열심히 하십니다. (부끄부끄^^)

차장님의 카리스마는 머나먼 봉하까지 소문이 났습니다.
일도 잘하고 자기관리도 잘하시는 커리어 우먼입니다. 멋져요 홍홍홍~






일단 한번 믿어 보시라니깐요~~~~
나누미 식구님들`~~ 무슨소리냐면요 ...
다음에 오시면 더 재미나고 즐거운 일이 생길거라는 말이랍니다 하하하

무현동상님~
헹~ 정의님 표정은 유능해지신 탓에 제가 하찮아 보인다는 표정임 ㅋㅋ
무동님은 ... 에..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알수가 없는 표정 ~^^
여러분~~~ 넘치는 위트와 재치있는 입심으로 늘 즐겁게 해주시는 무동님입니다.
허리 수술을 하셨다는데도 늘 빠짐없이 참석해서
입으로 몸으로 열심히 봉사하시는 저분은
정말 무현이라는 분의 동생분이 맞는가 봅니다 ~^^



환상의 커플~ 입니다.
무현동상님과 정의를 꿈꾸는 자님이랍니다.ㅋㅋㅋ
무동님은 정의님을 무능력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만은 유능한 일꾼이 되고자 힘께나 쓰셨다는 후문이 ~ ^^
일끝나고 손목에 파스를 붙이셨다고 인증샷 받았습니다. 하하하 ![]()

정의님 이젠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할게요.
담에는 살~살해서 아프지 마세용~ ^^

유능한 사람이 된 기념으로다가 인증샷!!!
게다가 사진도 많이 찍어드렸습니다 ~하하하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신
유능한 일꾼 정의님~ ^^


인원은 작았지만 신나고 어느때보다도 유쾌햇습니다.
일꾼이신 나무숲산님과 블루엑스님 부부님의 빈 자리에
정의님의 능력을 발휘할 계기가 되었나 봅니다. (그래도 빈자리가 넘 커요 흑흑흑)
오셨던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맘은 함께 해주셨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시는 곳은 제각각이지만 , 마음만은 늘 함께이고 싶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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