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펌 수정 ]
냉동보관한 물 말랭이로 여름에 물김치를 담그면
아삭아삭한~무가 오독오독 먹는 맛이 일품이고
무 말랭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이 아무 도없을 정도로 무의 청량감도 좋다고 합니다..

무우의 아린맛을 제거해 주시구요.
김치국물에 들어갈 다시마물은... 끓는물에 다시마물을 넣고 내는것 보다
물이 끓기시작하면 불을 끄고 자연산다시마 2~3조각을 넣어 뚜껑을 닫고 3~4시간
기달려 주셔야지 다시마의 맛있는 감칠맛이 나온다고 합니다.
(김치국물 양에 따라 밥을 1~2정도 넣고 다시마랑 걍 끓여서 식혀도 됩니다.)
다시물은 기호에 따라 밥이나 보리밥 또는 밀가루로 다시를 우려주시면 되는데요.
전 계인적으로 밀가루 풀물은 텁텁해서 밥이나 보리쌀 물을 이용합니다.

감자는 씨알이 굵고 겉이 반질반질한것을 구입하시어 채로 썰어도 되고
또는 무 말랭이와 크기를 비슷하게 마추어서 끓는물에
1분정도만 데체 주셔야 감자의 갈변을 막고 김치가 익는 내내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감재채를 한번 데치면 감자가 익어버려 감자의 아싹한 맛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데체서 바로 찬물에 헹구어 주시면 두번째 사진처럼 탄력이 생겨서
더욱더 아싹하고 사각사각 거려 맛도 좋고 갈변이 생기지 않고
모양도 예쁘다고 합니다.

다음은 빨간 무우나 또는 노란색 또는 빨간색 파프리
또는 기호에 따라 청량초를 함께 첨가 하셔도 좋겠지요.
이게 완성된 무말랭이 물 김치입니다.
올여름에 무 말랭의 특별한 물 김치 맛을 한번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 |
![]() |
![]() |
![]() |
|---|---|---|---|
| 4571 | 20090929 가을밤의 묘역 (35) | 부산싸나이 | 2009.09.30 |
| 4570 | 노무현대통령님관련 기사(Yahoo)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8) | 이상과현실 | 2009.09.30 |
| 4569 | 마지막 홍보입니다. MBC. OBS. 시사인 이 함께합니다. (7) | 대 한 민 국 | 2009.09.30 |
| 4568 | 사자 바위에서 바라본 빛내림 (21) | 봉7 | 2009.09.29 |
| 4567 | 경주에서 선덕여왕 이벤트가 있던날 시민광장분들이 (4) | 대 한 민 국 | 2009.09.29 |
| 4566 | 제발 이 글귀 무성의하게 방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7) | 뚝방길 | 2009.09.28 |
| 4565 | 9월 27일 화포천 비경 [가을비 녹아 든 화포천에서...] (9)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4 |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6)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3 | 9월 27일 비에 젖은 생가 [님의 자취를 좇아] (14) | 개성만점 | 2009.09.28 |
| 4562 | 아름다운 이야기...묘역에서 만난 분들 (12) | 이제일어난사람 | 2009.09.28 |
| 4561 | 생가 복원식때 기록한 한장 (18) | 빛의창조 | 2009.09.28 |
| 4560 | 9월 27일 우중봉하 그 들판에 서다. (8) | 개성만점 | 2009.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