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583 | 노대통령님 원적지 경남 창녕군 이방면 동산리를 찾아서.... (10) | 김천수 | 2009.10.01 |
| 4582 | 그아자씨 졸라 손흔들고 가던데요 (6) | 나도인간 | 2009.10.01 |
| 458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무현 시민학교 제 1기 수강생들의 봉하방문기 (36) | 호미든 | 2009.10.01 |
| 4580 | 남도의 어느 농부, (72) | 임무영 | 2009.10.01 |
| 4579 | 그냥 (25) | 진영지기 | 2009.10.01 |
| 4578 | 봉하 가을 소견 (1) (14) | 노통쫄다구할래 | 2009.10.01 |
| 4577 | 봉하 가을 소견 (2) (14) | 노통쫄다구할래 | 2009.10.01 |
| 4576 | ■ AFP " 시민혁명이 절실한 나라 " ■ (1) | 중수 | 2009.10.01 |
| 4575 | 불철주야 대한민국을 지키고 계신 이순신장군 (4) | 사랑한모금 | 2009.10.01 |
| 4574 | 노랑빛만 보여도 나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10) | 우물지기 | 2009.10.01 |
| 4573 | 하늘아래 빛~ (14) | 봉7 | 2009.10.01 |
| 4572 | 9월 마지막날... 성묘 다녀왔습니다... (17) | 개성만점 | 2009.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