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