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