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진짜 꿈에도 몰랐다-
불타버린 국보 1호 숭례문 옆을
노무현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갈 줄은...
이런 설명이 붙었던 사진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노짱님의 탁월함은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거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진보의 가치가 뭐냐?-
는 질문에
진보는
"함께 살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행복, 박애...
이게 고스란히 진보의 가치 속에 있거든요.
버스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재들 태워줘라'
이거 아닙니까?
'나도 좀 타고 가자'
이거죠."
보수는
'야, 비좁다 태우지 마라.
늦는다. 태우지 마라.'
이거죠."
이때 버스 안에 어떤 분이
"늦더라도 같이 타고 가야지..."
이렇게 말 해주었다면 그 승객은 진보주의자이다.
-진보의 미래-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