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드디어!!!
마침내!!!
노짱님의 혼과
농군정호님의 눈물과
자원봉사자들의 땀이 서린
'봉하쌀'과 '절임배추'가 도착했답니다.
늘 참여사진관에 남의 작품만 올리다가
드디어 제가 찍은 사진을 올린답니다.
-탄핵반대-집회에서 만 원 주고 샀던
탄핵무효!!
빨간 수건을 올려놓고
감격의 인증샷!을 했습니다.
그 때 여러 물품을 받았는데
귀한 줄 모르고 보관하지 않았는데
-역사 앞에서 방관자로 살지 않았다-는
증거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소중한 기념품입니다.
봉하마을로
노짱님 뵈러 갈 때
목에 두르고 가려고 했어요.
노짱님께서 어깨를 흔드시며
사저에서 큰걸음으로 나오시면
-뽀대(?)나게-
저 수건을 쫙! 펴서 높이 들고
노짱님의 시선을 끌려고 했었는데...
그리고 노짱님과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상상 속의 소품이었는데...
그 분은 가시고
그 분의 유업이 된
봉하쌀 위에 놓고 찍다니...ㅠㅠㅠ
.
.
.
봉하쌀로 아침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김장 준비해야겠지요?
찍고 보니
사진 속의 날짜와 시간이 틀리네요.
어제 밤 늦게 받았거든요.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