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내 사랑하는 님은 가셨고.....
님에 이름석자 새겨진 행사를 마치고
당신께서 홀로누워계신 묘역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쯤이면 언제부터인지
난 차를 세우고 담배 한개피를 뭅니다.
시시때때로 님이 보고파지면 언제든 잰걸음에 달려오마
내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혹여 찌든 내 삶에있어 행여라도 당신 그 모습과 그 숭고한 정신이
흐려질까봐 두렵기만 한것은 왜일까......
이제 님 보내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이 봄인데......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