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2, 시도 때도 없이 낸다
3, 안 들어도 뻔한 소리다. 뿌우~
4, 들을 수록 신경질이 난다
5, 일방적으로 떠든다.
6, 늘 한가지 소리 밖에 안난다.
7, 듣기 싫어도, 귀를 막아도 자꾸 들린다.
8.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9, 귀에 심하게 거슬린다
10, 하지 말라고 극구 말려도 드럽게 말 안듣고 몰래한다
11, 지만 좋은줄 안다
12, 뇌가 없어도 불 수 있다.
13, 주위 사람 말하는 것 관심없다
14, 앵앵댄다, 시끄럽다, 민폐다, 원래 목적을 무시한다, 싫다는데 좋다고 한다
15, 앵앵대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다
16, 니편 내편이 없다 모두 귀가 아프다
17, 싸구려다
18, 갖다 버리고 싶다
19, 지루하다. 박자도없고 그냥 불어만댄다.
20. 일방적이다.
21. 국적이 불분명하다.
22.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