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찍사(봉7님)의 귀환 사진입니다.
오전은 새완두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정~~말 진도 안나갑니다 ㅠㅠ
노랑경님과 단 둘이...
돌단풍
물가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며 잎은 단풍잎처럼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다
최근에는 화단에서도 쉽게 볼수 있으며 생가 문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도 피어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는
이렇게 청소기로 채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벌레도 따라와요 ㅎㅎ
애기똥풀이 활~~짝
무늬둥굴레도 잎을 내밀었다 싶었더니
어느새 꽃망울까지..
그새 무스카리도 컸네요.
동창모임 갔던 빈들님이
연지를 한 주라도 빼먹으면 안된다는 사명감으로
도착하자마자 새참부터..

옹기종기 흰젖제비꽃..
오후는 체스트와 함께 하는 세 남자
주파이어님
빈들님
멘붕상태이신 노랑경님
빈들님의 체스트는 벌써 한 달이 넘어갑니다..
데크 주변에
노~~란 왕갓(겨자)꽃


오늘도 혼자 싱글벙글~~
뿌리를 바라보며 뭔 생각을 ???
새참이다~~~
기운차린 깜순님이
오늘의 날조..
연지 한가운데 있는 섬에는
애기똥풀을 심어주고..
(덕분에 저도 올해 처음 체스트..)
뿌리를 잘 내려야 할텐데요.
헉~ 주파이어님.
심었으니 물도 주고..
부들이 이제 안보이네요.
물가에 보이는 풀은 창포입니다.
즐거운 퇴근길~~~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연지에는
노~~란 꽃들이 하나 하나 깨어나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4595 | 봉하마을 야경 (20) | 봉7 | 2009.10.04 |
| 4594 | 어릴적 한번쯤은 경험했을~ (15) | 봉7 | 2009.10.04 |
| 4593 | 바보농민 구재상씨,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 (11) | 임무영 | 2009.10.04 |
| 4592 | 아직 따뜻한 맘이 있네요 (6) | 찐달걀 | 2009.10.04 |
| 4591 | ■ AFP " 노무현 대통령께서 얼마나 치떨렸으면...... " ■ (3) | 중수 | 2009.10.04 |
| 4590 | 사랑으로... (16) | 기쁨모 | 2009.10.04 |
| 4589 | 추석 오후 (20) | 시골소년 | 2009.10.04 |
| 4588 | 추석(10.3) 봉하마을 ~ (24) | 메론나무 | 2009.10.03 |
| 4587 |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석메세지 (17) | andiam | 2009.10.03 |
| 4586 | [사진과 영상] 남도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1) | 비두리 | 2009.10.03 |
| 4585 | 한가위 (7) | 김자윤 | 2009.10.02 |
| 4584 |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4) | 사랑한모금 | 200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