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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3,059추천 92008.09.18
안티 천리아입니다.
오늘 12시에 민주주의 2.0이 개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온만신에 알려온 안틴데요.
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데 왜 안티라고 하여
몬 들게 막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http://ptest.democracy2.kr
알려주신대로 위 홈에 들가 로그인하기 위해
회원가입 하려니까 약관에 동의하라고 해서 읽어보지도 않고
[동의] 꾸욱~ 누르고
사람사는 세상의 아이디를 쓰라기에 [oyasama]라 아이디쓰고
그 밑에 비밀번호도 공손히 써 넣고
별명 chunria도 써 넣고
몇 차례나 꾹 꾹 눌러도 나오는 답은 한결같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맞지 않다든가
뭐 그런 비스무리한 창만 계속 뜨데요.
그래서 또 다시 아이디를 씀시로
글자가 잘 못 씌여졌는가 싶어 보고 또 보고
뻔히 아는 단어 수백 수천번도 더 써 본 아는
아이디임에도 또 확인해 봄시로
비밀번호가 잘몬 된긴가 싶어
대문자로 해봤다가 또 소문자로 해봤다가 별의별 짓 다 해봐도 .....
그래서 다시 사람사는 세상에 들와
로그인을 다시 해봐도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상무 확인하고
또 해 봐도 그렇고....
별명이 잘몬 된긴가 싶어
chunria
천리아
天理兒
CHUNRIA
혹시 별명이 바뀐기가?
곰보?
혹쟁이?
촌넘?
그라다가 별명이 아니라
본명인가 싶어서
[허상탁] [개상탁]꺼녕 다 넣어봐도 말짱 도루묵인기라요...
신경 곤두서지요.
벌써 몇 시간째 허둥지둥...
오만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혹시나 내멘키로 그런 분 계시는지...
다른 집 같으모 욕바가지가 밖으로 샐만도할낀데...
오데 먼저님들 글 쓴거 보께네 두번 가입했다는 글이 있어
오데서 또 다른 방법으로 가입하는 곳이 있는가 싶어
눈을 닦고 봐도 없데요.
언넘들은 첫번째 글 남길기라고 기를 쓰고 들간넘들도 많던데
조회수 보께네 수천명도 넘든데....
그래서 결론낸게...
아~ 안티 [천리아]라꼬 몬들게 한긴가 싶어서...
아님 싸이비 천리교라꼬? 괄세받는긴가도 싶고
요~서 쫌 떠들모 멕힐낀가도 모리겠길레........
그 옛날 모심기하던날 술따라드리고
또 술받아 묵은 기연을 올리모 약발 받을낀가?
내같은 처지가 또 안 있것나 싶어 망서리다가...
이 즘, 저 즘인기라
세상사는 사람들 중엔 안티도 있고 젖티도 있는거지
우째 다 그티만 입을 수 있겠는교?
쫌 같이 삽시다.
아무리 괄세받던 왕따라고해도....
[벼락맞아 뒈질넘]으로 낙인찍힌넘일지라도
함꾸네 살기 싫더라도 들가 기경이라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게 우떻것는교?
봉하촌장님 잘 봐 주이소...

밑에 언분의 댓글대로 그냥 [다음]을 눌러 보라기에
따라 했읍죠.
휴대폰?
내사 마 휴대폰도 없는넘인지라
마누라 휴대폰 01696400999으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님이시여....
그래도 놀랜건 욕바가지가 밖으로 안새고
전부가 기다려볼끼람시로 참는거보고 완전히 한물간건지
세뇌가 확기리 된건지
완전 아리송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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