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 눈에 고인 아픔을 알 수 있어요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더 많은 사랑을 받을만 해요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의 아픔도 느낄 수가 있고 동감해요
And I'll never criticize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그리고 내 삶에 커다란 존재였던 당신을 나무라진 않겠어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도 않겠어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그런 사랑의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내가 당신에게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떠나보내는건 고통스러워요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왜 저의 본심을 숨겼느냐고 당신은 묻지도 않을거예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하지만 더이상 거짓된 삶을 살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을 울게 하느니 차라리 제가 고통을 당하겠어요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하지만 더이상 노력할수 있는게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우리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럽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달리 어찌할 수가 없어요
than to say goodbye
안녕이라는 말밖에는...
폰으로 촬영하느라 선명도가 부족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
![]() |
![]() |
![]() |
|---|---|---|---|
| 4607 |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 서거 호외 (1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6 | 봉하들녘 그리고 노랑스카프 (3) | 우물지기 | 2009.10.07 |
| 4605 | 봉하마을과 비슷한 우리동네 (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4 | 아름다운 미소 (28) | 시골소년 | 2009.10.07 |
| 4603 | 추석연휴 시사인 배포관련 !!시사인은 조중동? 진알시해명글 (2)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2 | 세상에 이런사람은 또 없습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1 | 바보 농민 구재상씨를 만나다. (14) | 임무영 | 2009.10.06 |
| 4600 |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는 추석연휴가 없었습니다 (30) | 실비단안개 | 2009.10.05 |
| 45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의 모습과 북적이는 봉하마을 (37) | 호미든 | 2009.10.05 |
| 4598 | 담배있나? (16) | 메론나무 | 2009.10.05 |
| 4597 | 황금들녘에 새겨진 (11) | 꿈틀이 | 2009.10.05 |
| 4596 | 추석이다. 그러나 그냥 추석이 아니라 단군 이래 가장 무서운 (4) | 장수아들 | 2009.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