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889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4607 |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 서거 호외 (1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6 | 봉하들녘 그리고 노랑스카프 (3) | 우물지기 | 2009.10.07 |
| 4605 | 봉하마을과 비슷한 우리동네 (9) | 사랑한모금 | 2009.10.07 |
| 4604 | 아름다운 미소 (28) | 시골소년 | 2009.10.07 |
| 4603 | 추석연휴 시사인 배포관련 !!시사인은 조중동? 진알시해명글 (2)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2 | 세상에 이런사람은 또 없습니다 !! (8) | 대 한 민 국 | 2009.10.07 |
| 4601 | 바보 농민 구재상씨를 만나다. (14) | 임무영 | 2009.10.06 |
| 4600 |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는 추석연휴가 없었습니다 (30) | 실비단안개 | 2009.10.05 |
| 45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의 모습과 북적이는 봉하마을 (37) | 호미든 | 2009.10.05 |
| 4598 | 담배있나? (16) | 메론나무 | 2009.10.05 |
| 4597 | 황금들녘에 새겨진 (11) | 꿈틀이 | 2009.10.05 |
| 4596 | 추석이다. 그러나 그냥 추석이 아니라 단군 이래 가장 무서운 (4) | 장수아들 | 2009.10.05 |